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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총영사관 민원업무 전화예약제 실시

팬실운영자 0 417

뉴욕주 및 뉴욕시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19의 급속한 확산과 관련하여, 연방정부는 뉴욕주를 중대재난지역으로 지정(3.20.)한데 이어, 뉴욕시 방문자의 2주간 자가격리를 권고(3.24.)한 바 있습니다. 한편, 우리 총영사관 입주 건물에서도 2번째 확진자가 발생(3.24.)하는 등 상황이 계속 악화일로에 있어 3.30.(월)부터 당분간 민원실 근무시간을 09:00~13:00로 하고 민원업무 전화예약제를 실시하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하여, 긴급히 처리하여야 할 용무가 있는 민원인께서는 공관 대표전화(646-674-6000) 또는 민원전화(646-674-6078/6080/6086)로 사전 예약하신 후, 안내에 따라 민원실을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연방정부와 뉴욕주 등 지방정부 차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19의 확산저지를 위해 광범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취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하에서 민원인과 직원들의 위생보건과 안전을 담보하면서 동시에 민원업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선의 방안으로 민원업무 전화예약제를 실시하게 되었음을 널리 양해하여 주시고 동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합니다.

우리 뉴욕총영사관은 관할 지역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영사민원서비스를 정상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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