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코로나 19 관련 공지(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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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코로나 19 관련 공지(5.29)

1. 5.29(금)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주내 10개 지역 중 뉴욕시를 제외한 9개의 1단계 경제 재개 지역 가운데 5개 지역을 사무업, 소매업 등의 운영이 가능한 2단계 재개 지역으로 분류하는 등 관할지역내 경제 활동 재개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2. 주/시 정부 등 관련당국 조치 동향

(뉴욕주: 쿠오모 주지사 기자회견 주요내용)

ㅇ (2단계 경제 재개) 금일부터 5개 지역(Finger Lake, Mohawk Valley, Southern Tier, North Country, Central New York)이 4단계 경제 재개 가운데 2단계 지역으로 분류된바, ▲사무업(전문직•행정•IT), ▲부동산업, ▲소매업 등은 사무실 및 매장 점유율 50% 이하를 유지한 가운데 운영이 가능함.

ㅇ 뉴욕시의 경우, 경제 재개를 위한 주 기준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6.8.(월) 1단계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뉴욕시: 드블라지오 시장 발표 내용 요지)

ㅇ 1단계 경제 재개시 약 20~40만 명이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2백만 장 이상의 얼굴 덮개를 사업장 및 근로자에게 무료 배포할 계획임.

ㅇ 6~9월간 ‘사회적 거리유지 강화 담당관(Social Distance Enhancer)’ 375명을 투입하여,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 유지를 위한 계도를 강화할 예정임.

ㅇ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디지털 불평등 해소 일환으로 약 100곳의 공공주택 거주 노약자들에게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태블릿 PC 1만대를 제공할 것임.

ㅇ 6.1.부터 비영리 기관 소속 의료, 아동 및 청소년 보호, 노숙자 관리 등 사회 서비스 관련 종사자 3만 1천 명에게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예정임.

(뉴저지주: 머피 주지사 발표 요지)

ㅇ (영업활동 재개 관련) 6.15.부터 탁아소(Child Care Center), 7.6.부터 공영 어린이 캠프 운영이 가능하며, 빠르면 다음 주 경마 운영 허용을 예상하고 있음.

ㅇ 최소 1억 달러 규모의 단기 임대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주내 저소득층•중산층 가정을 지원할 계획임.

(펜실베니아주: 울프 주지사 언급 요지)

ㅇ (경제 재개 관련) 금일부터 주내 총 67개중 18개 카운티가 식당내 식사 등이 가능한 녹색 조치로 분류된 가운데, 6.5.까지 자택 체류 명령이 적용되는 10개 적색 조치 카운티에 대한 자문 계획을 수립중임.(39개 카운티의 경우 중간단계인 황색 조치 대상)

(코네티컷주: 라몬트 주지사 언급 요지)

ㅇ 확진 입원자 수가 지속 감소중인 가운데, 2단계 경제 재개를 위해 검사 역량을 6.20.까지 주당 10만 건, 7월 중순까지 주당 17만 건으로 확충할 계획임.

(델라웨어주)

ㅇ 주 보건•사회서비스청은 영양보충지원(SNAP) 프로그램의 수혜자 및 수혜 규모를 확대할 계획임.

ㅇ 경제 재개 워킹그룹에서 9월 개교를 위한 전략을 수립중인바, 최종 권고안을 7월 초 발표할 것임.

3. 경제, 금융 분야 등 관련 동향

ㅇ 중국 제재안 관련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실물경제 반등 기대감이 상충하면서 시장은 부분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 5.29.(금) 14:20 현재, 다우존스 –0.57%, 미 국채(10년) 0.666%, 원유 +1.39%, 금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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