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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선거 1주일 앞으로, 필라한인회 지역사회 선거참여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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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필라델피아한인회(회장 샤론황),필라노인회,몽고메리카운티노인회 회원들이 대선 1주일을 앞두고 쇼핑몰 등 지역사회를 돌며 한글판 선거안내포스터 등을 나눠주고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켐페인을 벌이고 있다. 선거안내데스크운영:매주 화요일 첼튼햄 H-Mart와 필라 H-Mart. 매주 금요일 아씨플라자앞 오후 2-4:30. 한인회콜센터:267-581-3430

 

다음달 11월 3일 치러지는 미 대통령, 연방상하의원, 주의회의원 등 국민의 일꾼을 뽑는 총선거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승패를 가름하는 경합주를 중심으로 치열한 막판 선거유세가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트럼프대통령은 오늘 미 동북부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펜실베니아주(선거인단 20명) 3곳을 방문해 유세를 펼쳤다.  펜주의 지난 2016년 대선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이 48.2%(2,970,733 표)를 얻어 47.5%(2,926,441 표)를 얻은 힐러리 클린턴후보를 0.7%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 2012년 대선에서는 오바마후보가 공화당 밋 롬니후보를 5.4% 앞서 크게 이긴 적이 있다.

 

현재 미국 주요 여론조사기관의 대선여론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트럼프 후보를 바이든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리얼클리아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여론조사에 따르면 26일 현재 펜실베니아주에서 응답자 가운데 트럼프 지지 44.5%, 바이든 지지 49.8%로 바이든 후보가 5.3% 앞서고 있다. 

 

그러나 대선 승리를 판가름하는 펜실베니아주 등 경합주에서 두 후보간 격차가 줄어들고 있어 정확한 대선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대선 선거인단은 모두 538명. 대선후보들 가운데 과반수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하는 후보가 다음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된다.

 

대통령 선거인단 선거는 12월 둘째 수요일 다음 월요일인 14일에 투표를 한다. 선거인단은 주로 당원 가운데 뽑히고 이들이 다른 당 후보를 찍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선거인단이 누구를 찍을 지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

 *펜실베니아 2020총선거 안내 웹사이트: www.votespa.com

 [대필라비상대책위원회]

투표독려 유튜브 https://youtu.be/D-T9ltOEM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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