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게시판

필라한인회 코로나19극복 서울시지원 마스크 받아

팬실운영자 0 158

<사진>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 코로나19극복 서울시 지원 마스크 한인회 전달식에서 장원삼 총영사가 필라델피아한인회 샤론황회장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0일(금)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서울시 지원 마스크 한인회 전달식'을 개최하고 필라델피아한인회(샤론황 회장)에 마스크 3,000 장을 전달했다.

 

이날 장원삼 총영사는 필라한인회 이외에도 찰스윤 뉴욕 한인회장, 손한익 뉴저지 한인회장, 박형철 커네티컷한인회장, 김은진 델라웨어 한인회장(온라인 참석)등 5개 지역 한인회에 서울시 지원 마스크 2만5,000장을 전달했다.

 

장총영사는 마스크 전달식을 계기로 참석한 한인회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가 재외동포들이 빠른 시일 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장원삼 총영사는 간담회에서 각 지역 한인회장들과 코로나 19 피해현황 및 취악계층지원과 대책 방안 등 의견을

교환하고 각 한인회가 중심이 되어 미주 한인 동포사회가 앞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 노력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필라한인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4일(화요일) 서울시 지원 마스크가운데 500장을 중앙펜실베니아한인회에 전달했다.

마스크 전달식에 참석한 중앙펜실베니아한인회 최태석 수석 부회장은 중앙펜실베니아지역에 사는 1만여명의 한인동포들이 코로나19사태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 부회장은 “이번 한국정부에서 2만5천장의 마스크를 미동부지역 한인회에 도움을 주신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마스크 한인회 전달식을 개최하고 간담회를 개최한 장원삼 총영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고 말했다.

 

필라델피아한인회는 서울시에서 보낸 마스크로 4달째 계속하고 있는 마스크 캠페인를 보다 활발히 전개할 수 있게 됐다.  

 

2b06ba19c9ee6c13104655b53033eec2_1594820624_54.jpg
<사진>마스크켐페인을 4달째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비상대책위 샤론황 필라델피아한인회장이 최태석 펜실베니아중앙한인회 최태석 수석부회장에게 서울시 지원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대필라델피아비상대책위원회 마스크 캠페인 마스크 배포 예약및 일정 안내> 

마스크가 필요한 분들께 드라이브 스루로 마스크를 배포합니다

 

장소: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5시 (세선교회) 앞

매주 금요일 오후 2시-5시 아씨 플라자 앞

안내방법: 드라이브 스루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문의: kaagp101@gmail.com  267-334-0877

글쓴이에게 쪽지보내기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