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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주 확진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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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주의 주단위 확진자수가 400명대로 줄어들어 안정세를 유지했다가 6월 26일 전체주가 녹색단계로 전환된 후 1일 확진자수가 점차 늘어 1,000명 가까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출처:필라델피아인콰이어러지

 

 

탐 울프 주지사는 코로나19확진자가 증가세로 돌아서자 오늘 16일부터 술집과 레스토랑 그리고 실내 모임에 대한 제한을 다시 강화했다.

 

-실내식사 허용범위는 수용고객의 50%에서 다시 25%로 축소한다.

-술집은 실내 서비스를 금지하고 식당내 주문이나 픽업주문만 받아야한다.

-나이트클럽은 문을 닫는다.

-모든 고용주는 불가능한 상황을 제외하고 원격근무를 의무로 한다.

-실내 모임은 25명, 실외 모임은 250명 이하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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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증감추세. 출처:필라델피아인콰이어러지

 

 

뉴욕, 뉴저지, 커넥티컷주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많은 22개주  방문객들에게 14일간 자가격리를 요구하고 있다. 뉴저지주는 확진자 증가세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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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주간단위 확진자수 추이를 보면 간헐적인 증가세를 보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출처: 필라델피아인콰이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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